News

본문 바로가기

News

News 목록

다 기능성 삼중 융합 단백질 개발.. 대량생산에도 성공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-06-15 18:47 조회1,909회 댓글0건

본문

다 기능성 삼중 융합 단백질 개발!

대량생산에도 성공

신소재 하이브리드 단백질 개발 성공, 국제 화장품 원료집 등재

 
 
 
 33a640cd96cd1f5e45a3642a89b6307e_1497519
 

 

 

생명공학 벤처기업 ㈜넥스젠바이오텍(대표이사 이선교)이 유전공학 기술과 의약품 생산기술을 접목해 다 기능성 삼중 융합 단백질(성장호르몬-인간상피성장인자-인슐린유사단백질-1) 개발과 대량생산에 성공했다.   

 

 


이에 국제 화장품 원료집(INCI name: Methionyl sh-Polypeptide-7 sh-Oligopeptide-1 sh-Oligopeptide-2)에 등재하며 피부 주름개선, 항노화 화장품 신소재로 특허 출원하는 쾌거를 이루었다.   

 

 


넥스젠바이오텍은 올해 해파리-인간 이종간의 하이브리드 단백질 개발에 관한 특허를 기반으로 다 기능성 단백질 개발 연구에 앞장서며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.   


또한 인간 세포 증식, 콜라겐 합성 촉진, 항산화 기능 등 3가지 성장인자 단백질의 기능을 한 가지 단백질이 할 수 있도록 효율화 했다.

 

 

현재는 노화 방지용 화장품 신소재로 제품을 상용화 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.  

 


관계자는 “그간 꾸준히 다 기능성 단백질 개발을 위해 연구한 결과 이와 같은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다.

 

 

앞으로 이종, 동종 생물간의 하이브리드 단백질 개발에 해당 기술을 적용시켜 여러 단백질들의 고유 기능을 하나의 하이브리드 단백질로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 나갈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

 

 

한편, 넥스젠바이오텍은 대한민국 10대 기술 기업 선정 및 국가지정 연구실로 지정된 연구개발 전문 기업이다. 매년 약 50여 가지 이상의 재조합 하이브리드 단백질을 개발해 스킨케어에 활용하며, 일부는 의약품 개발을 위한 임상을 준비 중이다.

 

 

올해는 세계 최초로 해파리-인간 이종 간의 하이브리드 단백질 개발과 거미독 단백질 대량 생산에 성공하여 특허를 취득한 바 있으며, 2016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.



[매경닷컴]
[ⓒ 매일경제 & mk.co.kr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 

 

 

 


NEXGEN Biotechnologies, Inc.(Head Office/Research Institute/Factory)
2F, Building B1, 135, Gasan digital 2-ro, Geumcheon-gu, Seoul, S/Korea l
Phone: +82 2 857 1671~3 l Fax: +82 2 857 1674 l E-mail: info1@nexgenbiotech.com

(Gangnam Office) 3F, 146, Bongeunsa-ro, Gangnam-gu, Seoul, S/Korea l
Phone: +82 1599 0212 l Fax: +82 2 732 0212

Copyrightⓒ NEXGEN Biotechnologies, Inc. All right reserved.

Family Site